PARK MIJIN

I'm a PHOTOGRAPHER in Seoul, Korea.

official site>> www.mijinpark.com

email : yes.mjay@gmail.com

hello! theme by cissysaurus
05
30
필름 장전하고 쓭팅

필름 장전하고 쓭팅

05
24

토이,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

중학생 때 엄청 많이 들었던 토이.

추억 돋네.

05
18
2008년. 
폴더 정리하다가 가끔 이 때 사진들 보면 즐겁고 웃기다.
홍민철이 답게 개구지다. 유란이 통아저씨같댔다.

2008년. 

폴더 정리하다가 가끔 이 때 사진들 보면 즐겁고 웃기다.

홍민철이 답게 개구지다. 유란이 통아저씨같댔다.

05
18
멍때리는 건 자신있다아니가.
사진 고마워 건석이! 
내 무릎에 돌고래 있다 `ㅡ’

멍때리는 건 자신있다아니가.

사진 고마워 건석이! 

내 무릎에 돌고래 있다 `ㅡ’

05
17

정유진, 2012. 

05
17
SEULGI AND DAZE(BUT HE’S CALLED DEZI).

SEULGI AND DAZE(BUT HE’S CALLED DEZI).

05
14
05
09

-

나의 수용력과 포용력은 외로움에서 분출된 또다른 형태의 외로움일지도 모른다 생각했다.

오늘 일기 끝.

05
08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관심을 애처로이 떠나보내고
내가 온 별에선 연락이 온지 너무 오래되었지
아무도 찾지 않고 어떤 일도 생기지 않을 것을 바라며
살아온 내가 어느날 속삭였지 나도 모르게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당신을 애처로이 떠나보내고
그대의 별에선 연락이 온지 너무 오래되었지

너는 내가 흘린 만큼의 눈물
나는 니가 웃은 만큼의 웃음
무슨 서운하긴, 다 길 따라 가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먼저 손 내밀어 주길 나는 바랬지

나에겐 넌 너무나 먼 길
너에게 난 스며든 빛
이곳에서 우린 연락도 없는 곳을 바라 보았지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평범한 신분으로 여기 보내져
보통의 존재로 살아온 지도 이젠 오래되었지
그동안 길따라 다니며 만난 많은 사람들
다가와 내게 손 내밀어 주었지 나를 모른채

나에게 넌 허무한 별빛
너에게 난 잊혀진 길
이곳에서 우린 변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었지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이런 이런 큰일이다 나를 너에게 준게

나에게 넌 너무나 먼 길
너에게 난 스며든 빛
언제였나 너는 영원히 꿈속으로 떠나버렸지

나는 보통의 존재 어디에나 흔하지
당신의 기억 속에 남겨질 수 없었지
가장 보통의 존재 별로 쓸모는 없지
나를 부르는 소리 들려오지 않았지


05
05
05
04

꿈.

젤리같이 말캉말캉하고 사람처럼 큰 감정을 두 사람 옆구리 사이에 세워두고 양쪽에서 밀면 같은 감정이 흡수돼! 그런 꿈을 꾸었다 오늘. 반반씩 빨갛게 물들던 사람.

05
03

다른 나라에서. 홍상수.

05
03

5月, 정원영.

04
30

www.mijinpark.com
tumblr
0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