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site>> www.mijinpark.com
email : yes.mjay@gmail.com
필름 장전하고 쓭팅
토이,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
중학생 때 엄청 많이 들었던 토이.
추억 돋네.
2008년.
폴더 정리하다가 가끔 이 때 사진들 보면 즐겁고 웃기다.
홍민철이 답게 개구지다. 유란이 통아저씨같댔다.
멍때리는 건 자신있다아니가.
사진 고마워 건석이!
내 무릎에 돌고래 있다 `ㅡ’
정유진, 2012.
SEULGI AND DAZE(BUT HE’S CALLED DEZI).
나의 수용력과 포용력은 외로움에서 분출된 또다른 형태의 외로움일지도 모른다 생각했다.
오늘 일기 끝.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http://blog.benetton.com/korea/2012/05/04/interview-united-blogs-of-benetton-blogger-photographer-mi-jin-park/
benetton korea interview.
젤리같이 말캉말캉하고 사람처럼 큰 감정을 두 사람 옆구리 사이에 세워두고 양쪽에서 밀면 같은 감정이 흡수돼! 그런 꿈을 꾸었다 오늘. 반반씩 빨갛게 물들던 사람.
다른 나라에서. 홍상수.
5月, 정원영.
www.mijinpark.com tumblr
www.mijinpark.com
tumblr
(Source: filmisgod)